Every man's life is a fairy tale written by God's finger.-Hans Andersen(1805~1875·동화작가)
"모든 사람의 인생은 신이 쓴 한편의 동화이다."
덴마크의 동화작가 안데르센은 '인어공주', '성냥팔이소녀' 등을 지었습니다. 동화의 세계가 대부분 그렇듯 안데르센의 눈에는 세상이 '신의 손가락으로 쓴 아름다운 동화'로만 비쳤을까요? 반드시 그렇진 않았을 겁니다. 사실, 그의 동화는 해피엔딩보다 슬픈 결말이 많습니다. 신이 쓴 동화에는 기쁜 일도, 슬픈 일도, 불가항력의 얘기도 나옵니다. 우리의 삶도 그렇지 않을까요?
*fairy tale:동화
김교영기자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48.4%로 하락…민주당은 국힘 추격에 '초박빙'
추경호 "대구를 기업이 투자할 수밖에 없는 도시로 만들겠다"
안철수 "李대통령, 국민 대출 막더니 사채로 이자 장사"
노태악 '배우자 동행' 해외출장 논란 확산하자…4700만원 선관위 반납
경찰청장 대행 "장윤기 사건, 보완수사권과 연결 안 돼…폐지돼도 달라질 것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