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주군의회, 의장 백인호·부의장 도정태 의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성주군의회는 지난 4일 임시회를 열고 제5대 후반기 의장에 백인호(57·가선거구)의원을, 부의장에 도정태(57·나선거구)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백 의장은 8명 의원의 만장일치로, 도 부의장은 7표를 얻어 각각 당선됐다. 백 의장은 "군민의 작은 목소리도 크게 듣고 다양한 욕구와 의견을 수렴, 군민과 같이 호흡하고 봉사하는 의정활동이 되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용우기자 ywpar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를 '암장 시대'와 '잼데믹'이라고 비판하며, 개헌 반대 의사를 밝혔다. 그는 정부의 국정과제가 대통령...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일부 직원들이 주거비 지원금을 부당하게 수령했다는 의혹으로 100명 이상이 조사 대상에 올랐으며, 이는 평택사업장에서...
대학생 자녀가 한 달 용돈으로 150만원을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에서는 '대구학부모교육센터'가 개관하며 학부모 교육을 지원...
미국 연방 하원에서 태권도 대사범 감사의 날을 지정하자는 결의안이 제출되었고, 이는 펜실베이니아주 하원이 작년에 기념일로 지정한 것을 계승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