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틀만 더 힘내세요…금요일 비 내릴 듯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에 5일째 열대야 현상을 보이는 등 찜통더위가 계속되고 있다.

대구기상대에 따르면 9일 대구의 아침 최저기온이 25.1℃로 한밤에도 기온이 25도 아래로 떨어지지 않는 열대야 현상을 보였다. 그러나 8일 밤 대구에는 최대 초속 4m의 바람이 불어 전날에 비해 열기는 다소 덜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의 경우 포항의 아침 최저기온이 24.1도, 구미 23.7도, 안동 22.7도, 영천 22도 등으로 열대야에서는 벗어났지만 후텁지근한 날씨가 계속됐다.

현재 대구와 김천 군위 의성 등 경북 9개 시·군에는 폭염경보가, 구미 상주 문경 등 경북 9개 지역에는 폭염주의보가 각각 발효돼 있다.

대구기상대는 "9일 대구의 낮 최고기온이 35도로 예상되는 등 당분간 무더위가 계속되다 11일쯤 비가 한차례 내리면서 기세가 한풀 꺾일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전창훈기자 apolonj@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