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특수임무수행자회 대구시지부(지부장 박장호)가 지난 11일 오후 대구 엑스코에서 '창립총회 및 지부장 취임식'을 하고 공법단체로 출발했다. 이날 창립총회에는 주성영 국회의원을 비롯해 김범일 대구시장과 우무석 대구지방보훈청장, 회원 가족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대한민국 특수임무수행자회는 국가안보를 위해 북파공작 임무를 수행한 특수임무수행자와 임무수행 중 산화한 유가족으로 구성된 국가보훈단체로, 대구시지부에는 현재 정회원 350명과 준회원 450여명(대외조사자 및 유가족)이 재난구조와 환경개선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李, 기표소 나와 투표용지 들고 "반만 찍혀도 괜찮나"…선관위 "문제 없어"
박 前대통령, 주말 서문시장·수성못 방문…추경호 '총력지원'
'보수 총결집' 앞장선 朴 계산은…국힘, 이젠 투표율 높아야 이긴다?[금주의 정치舌전]
사전투표 1일차 대구 투표율 전국 최저…군위군 23% 독보적
10년 만에 '벽치기 유세' 꺼내든 김부겸…"이번에 안 바꾸면 언제 바꾸겠습니까"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