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김영두 포항남부경찰서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영두(51·사진) 포항남부경찰서장은 15일 부임한 직후 동료 직원들에게 "경찰이 힘들어야 시민들이 편안하게 지낼 수 있다. 발로 뛰는 경찰상을 시민들에게 보여주자"고 말했다. 그는 또 "외근 경찰관들은 자신의 담당 지역에 대한 장악력을 높이고, 내근직원들은 민원인들을 친절하게 대해 '강하면서도 부드러운 경찰'을 실천하자"고 당부했다.

시민들에게는 "경찰의 모든 업무는 법과 원칙에 따라 투명하게 처리되고 있는 만큼 믿음을 갖고 지켜봐 달라"고 했다. 충북 청주 출신의 김 서장은 상주경찰서장과 경북경찰청 생활안전과장을 역임했다. 포항·박정출기자 jcpar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의 행정통합 특별법이 더불어민주당의 정치적 계산으로 무산 위기에 처하면서 지역 정치권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민주당은 대...
코스피가 6,000선을 돌파했지만 투자자들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과도한 의존으로 인해 체감 경기가 악화되고 있다는 우려를 나타내고...
25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안정면에서 공군 F-16 전투기가 야간 비행훈련 중 추락하여 산불이 발생했으며, 조종사는 20m 높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4일 집권 2기 첫 국정연설에서 관세 협정 체결 국가들이 무역 합의를 유지하려 한다고 주장하며, 연방대법원의 위법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