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영월 '동강래프팅 열차' 매일 운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철도공사 경북북부지사 안동그룹역은 휴가철과 여름방학을 맞아 '동강래프팅 열차'를 운행한다.

동강래프팅 열차는 기존에 운행해오던 중앙선과 태백선 열차를 연계한 상품으로 매일 운행한다. 안동에서 오전 8시 35분에 출발해 제천역에서 태백선으로 환승한 후 영월에 도착, 동강에서 래프팅을 비롯해 다양한 물놀이 체험을 하게 되며, 돌아올 때는 영월에서 오후 5시 30분에 출발, 오후 8시 11분 안동역에 도착한다. 이용 요금은 열차 운임과 래프팅 체험 이용료 등을 포함해 어른 1인 3만7천200원, 어린이 1인 2만8천600원이다.

안동역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계절별로 다양한 상품을 개발해 운영할 계획이다"며 "동강래프팅 상품을 통해 여름 휴가철 에너지 절약과 소중한 사람들과의 멋진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고 했다. 문의는 안동역 054)851-5231.

안동·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8일 겸직 문제와 관련한 기자들의 질문에 침묵을 지켰으며, 기본소득당 신지혜 최고위원은 이를 옹호했다. 홍...
화학소재 기업 카프로가 상장폐지를 위한 정리매매 첫날 90% 이상 급락하며 현재 340원에 거래되고 있고, 거래소는 상장폐지 절차를 재개한 ...
올해 추석 연휴는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이며, 주 5일제 근로자 기준으로는 9월 28일 월요일까지 쉴 수 있는 가능성이 낮다. 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