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시청 인라인롤러 경기단 女일반 3000m 계주 한국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시청 인라인롤러 경기단(감독 김기홍) 소속 임주희(28), 김혜미(27·현 국가대표), 궉채이(21) 선수가 25일 남원 인라인롤러경기장에서 끝난 '2008 남원 코리아오픈 국제 인라인롤러대회' 여자일반 3천m 계주에서 4분30초368을 기록, 한국 신기록을 수립해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들이 수립한 기록은 지난해 전국체전에서 서울 금천구청 선수단이 세운 4분32초063보다 1초695 빠른 것이다.

안동시청 인라인롤러 경기단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3개, 동메달 1개 등 풍성한 성적을 거둬 들였다. 안동·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분당 아파트 매매 과정에서 17억 7천만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한 사실을 언급하며, 국민 대출을 막으면서...
코스피가 21일 급등하며 프로그램 매수호가 효력정지 조치인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었고, 이날 코스피200 선물지수는 5.17% 상승한 1,0...
광주지방검찰청과 경찰청 특별수사단이 21일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국가수사본부를 압수수색하며, 경찰 내부에서는 사건 수사 과정에서의 지휘와 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