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서 돈사 화재…15억3천만원 피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9일 오후 11시 7분쯤 안동시 일직면 A(52)씨 소유 돈사에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돈사 1동(1천848㎡)을 태우고 돼지 2천600마리가 폐사, 소방서 추산 15억3천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안동소방서와 목격자인 A씨 아들(27)에 따르면 이날 불은 '꽝' 하는 소리와 함께 어미 돼지들이 있던 돈사에서 불길이 치솟았다는 것. 화재 당시 돈사에는 30개의 백열등과 80개의 냉방장치가 가동되고 있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는 한편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정밀감식을 의뢰했다.

안동·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영주시 바 선거구 시의원 후보 A씨가 음주운전 혐의로 적발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유권자들은 그에 대한 해명을 요구하고 있다. 동시에 이재...
대구 지역 부동산 시장은 미분양 적체와 거래 실종, 신규 공급 중단, 중개업 붕괴라는 4중 악재에 직면해 있으며, 4월 신규 분양은 0가구를...
서울 한남대교 아래에서 70대 남성이 한강으로 뛰어들어 인명사고가 발생했으며, 구조선박의 접안으로 한강버스의 운행이 지연되었다. 부산 롯데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종식에 대한 양해각서(MOU) 초안 승인을 보류하고 조건을 강화하라고 지시함에 따라, 양국..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