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역사 뒤 지하주차장 조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부선 구미역사 뒤편에 지하주차장과 광장이 조성된다.

구미시는 지난 31일 한국철도공사·㈜써프라임플로렌스(대표 이호·구미역사 상업시설 운영권자)와 협약을 체결하고, 구미역사 뒤편 지상주차장으로 활용되고 있는 원평동 398의 1 일대 시유지 6천757㎡ 부지에 322대의 차량을 세울 수 있는 지하 2층 규모의 주차장과 광장(시민 휴식공간)을 건립하기로 했다. ㈜써프라임플로렌스 관계자는 "130억원을 투입해 8월 중 공사를 시작해 내년 상반기까지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라며 "지상에는 야외무대·벽천분수·휴게시설 등을 설치해 명품 도시에 걸맞은 시민 휴식공간을 조성하겠다"고 했다.

구미시 김시일 도시과장은 "구미역 이용객 편의와 시민 휴식·문화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광장과 지하주차장을 건립하기로 했다"며 "조성공사가 완료되면 시에 기부채납하고 일정기간 ㈜써프라임플로렌스가 운영권을 갖게 된다"고 밝혔다. 구미·정창구기자 jungc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 군 공항 이전 사업이 재원 확보 문제로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대구경북(TK)은 광주 군 공항 기능 일부를 떠안게 되는 처지에 놓였...
포스코 노동조합이 18일 합법적인 파업권을 확보하며 창사 58년 만에 첫 파업 위기에 직면했으며, 노조는 기본급 7.1% 인상과 격려금 60...
일본 아키타현의 한 간부가 러브호텔에서 외도 상대와 함께한 채 온라인 기자회견에 참석한 사실이 드러나 정직 6개월과 2단계 강등 처분을 받았...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은 17일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과 만나 한국의 대미 투자 이행 문제를 논의했으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한미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