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역사 뒤 지하주차장 조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부선 구미역사 뒤편에 지하주차장과 광장이 조성된다.

구미시는 지난 31일 한국철도공사·㈜써프라임플로렌스(대표 이호·구미역사 상업시설 운영권자)와 협약을 체결하고, 구미역사 뒤편 지상주차장으로 활용되고 있는 원평동 398의 1 일대 시유지 6천757㎡ 부지에 322대의 차량을 세울 수 있는 지하 2층 규모의 주차장과 광장(시민 휴식공간)을 건립하기로 했다. ㈜써프라임플로렌스 관계자는 "130억원을 투입해 8월 중 공사를 시작해 내년 상반기까지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라며 "지상에는 야외무대·벽천분수·휴게시설 등을 설치해 명품 도시에 걸맞은 시민 휴식공간을 조성하겠다"고 했다.

구미시 김시일 도시과장은 "구미역 이용객 편의와 시민 휴식·문화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광장과 지하주차장을 건립하기로 했다"며 "조성공사가 완료되면 시에 기부채납하고 일정기간 ㈜써프라임플로렌스가 운영권을 갖게 된다"고 밝혔다. 구미·정창구기자 jungc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의 행정통합 특별법이 더불어민주당의 정치적 계산으로 무산 위기에 처하면서 지역 정치권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민주당은 대...
코스피가 6,000선을 돌파했지만 투자자들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과도한 의존으로 인해 체감 경기가 악화되고 있다는 우려를 나타내고...
25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안정면에서 공군 F-16 전투기가 야간 비행훈련 중 추락하여 산불이 발생했으며, 조종사는 20m 높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4일 집권 2기 첫 국정연설에서 관세 협정 체결 국가들이 무역 합의를 유지하려 한다고 주장하며, 연방대법원의 위법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