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영장에서 발생한 화재 당시 야영객의 목숨을 구하다가 화상을 입은 이동한(26·영남대 체육과 3년·청도군 풍각면 월봉1리·왼쪽)씨가 4일 의상자로 선정돼 이중근 청도군수로부터 의상자 증서를 받았다.
이씨는 지난해 8월 영천 신녕면 치산리 소재 수도사 인근 계곡 야영장에서 야영하던 중 인근 텐트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을 발견하고 텐트 안에서 잠자고 있던 1명의 야영객을 구하다가 모기퇴치용 홈키퍼가 과열 폭발하는 바람에 화상을 입고 의상자 6등급으로 결정됐다. '의사상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이씨에게는 보상금과 평생 의료급여가 지원된다. 청도·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 기표소 나와 투표용지 들고 "반만 찍혀도 괜찮나"…선관위 "문제 없어"
박 前대통령, 주말 서문시장·수성못 방문…추경호 '총력지원'
'보수 총결집' 앞장선 朴 계산은…국힘, 이젠 투표율 높아야 이긴다?[금주의 정치舌전]
사전투표 1일차 대구 투표율 전국 최저…군위군 23% 독보적
10년 만에 '벽치기 유세' 꺼내든 김부겸…"이번에 안 바꾸면 언제 바꾸겠습니까"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