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야영객 구하다 화상 이동한씨 의상자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야영장에서 발생한 화재 당시 야영객의 목숨을 구하다가 화상을 입은 이동한(26·영남대 체육과 3년·청도군 풍각면 월봉1리·왼쪽)씨가 4일 의상자로 선정돼 이중근 청도군수로부터 의상자 증서를 받았다.

이씨는 지난해 8월 영천 신녕면 치산리 소재 수도사 인근 계곡 야영장에서 야영하던 중 인근 텐트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을 발견하고 텐트 안에서 잠자고 있던 1명의 야영객을 구하다가 모기퇴치용 홈키퍼가 과열 폭발하는 바람에 화상을 입고 의상자 6등급으로 결정됐다. '의사상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이씨에게는 보상금과 평생 의료급여가 지원된다. 청도·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농사를 짓지 않는 농지에 대한 매각명령을 발언하며 경자유전 원칙을 강조했으며, 이를 두고 국민의힘이 정원오 성동구청장에 대한...
위생 관리 브랜드 '깨끗한나라'의 주가는 25일 아성다이소와의 협업으로 저가 생리대 출시 소식을 전하며 5.09% 상승해 2025원에 거래되...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심사 보류되자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으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통합...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