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꽃 넘치는 사회가 건강한 사회 아닙니까. 주민들과 함께하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했습니다."
영주시가 성공시대를 이끌어 갈 주인공을 찾기 위해 전 부서를 대상으로 주요업무추진 성과와 대민친절도, 시정 홍보 등을 평가한 결과 안정면사무소가 1위를 차지했다. 안정면사무소는 직원들이 자체 개발한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주민 소득기반 확충과 농산물 판매 촉진, 적극적인 업무 추진, 주민 화합 등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안정면은 그동안 용암산(해발 633m) 정비사업을 통해 시민 휴식 공간을 조성했고 2천417㎡의 야산을 개간, 청정미나리 재배단지를 만들어 새로운 소득작목을 개발했다. 또 50여개의 보안등을 절전형으로 교체하는 등 에너지 절약에도 앞장섰다.
특히 도내에서는 처음으로 만포농산과 노인일자리 창출 협약을 체결해 노인들의 무료함을 달랬고, 용암산바위공원 등반 대회 및 면민 만남의 장을 마련해 주민화합을 이끌어냈다.
송재익 안정면장은 "더 잘하라는 채찍으로 알고 영주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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