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진 뮤직팜 페스티벌' 성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뮤직팜 페스티벌에 참가한 관람객들이 환호하고 있다.
▲ 뮤직팜 페스티벌에 참가한 관람객들이 환호하고 있다.

울진원자력본부가 주최한 '울진 뮤직팜 페스티벌'이 지역의 새로운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왕피천 엑스포공원에서 지난 1일부터 3일간 열린 이 행사의 관람객 수는 5만5천명. 이번 행사는 시골 행사로는 드물게 이효리, 태진아 등 대중 스타들을 대거 초청해 볼거리를 제공하고 윈드서핑, MTB, 마라톤, 족구 등 다양한 스포츠 행사를 곁들여 주민과 관광객들의 동참을 유도, 좋은 반응을 얻었다. 또 왕피천 등 주변 경관이 수려하고 7번·36번 국도가 교차하는 교통 요충지인 엑스포 공원을 행사장으로 선정한 것도 성공 비결이 됐다. 특히 피서 절정기에 행사를 마련해 외지인들에게 울진을 널리 알릴 수 있었다.

박현택 울진원전 본부장은 "내년에는 올해 다소 부족했던 향토색을 가미하는 등 더 짜임새 있는 행사를 준비해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등 축제의 생산성을 더욱 높이겠다"고 말했다.

울진·황이주기자 ijhwan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영주시 바 선거구 시의원 후보 A씨가 음주운전 혐의로 적발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유권자들은 그에 대한 해명을 요구하고 있다. 동시에 이재...
대구 지역 부동산 시장은 미분양 적체와 거래 실종, 신규 공급 중단, 중개업 붕괴라는 4중 악재에 직면해 있으며, 4월 신규 분양은 0가구를...
서울 한남대교 아래에서 70대 남성이 한강으로 뛰어들어 인명사고가 발생했으며, 구조선박의 접안으로 한강버스의 운행이 지연되었다. 부산 롯데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종식에 대한 양해각서(MOU) 초안 승인을 보류하고 조건을 강화하라고 지시함에 따라, 양국..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