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마당] 운전중 전화 통화'목숨담보' 위험천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요즘 너나할 것 없이 휴대전화 없이는 곤란한 세상이 됐다. 휴대전화는 비상시에는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지만 한편으로는 하나뿐인 목숨을 앗아가는 흉기로 돌변하기도 한다. 바로 운전 중 통화를 할 경우다.

차를 타고 다니다 보면 운전을 하면서 휴대전화 통화를 하는 사람들을 심심찮게 보게 된다. 아주 위험한 일이다. '사고는 한 순간 후회는 한 평생'이라는 말이 있다. 교통사고의 원인이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운전 중에 통화를 하는 것은 목숨을 담보로 하는 행위다.

출발 하기 전 급한 용건은 미리 처리하고 운전 중에는 휴대폰 전원을 잠시 꺼두는 것도 좋지않을까 생각한다. 운전을 할 때는 운전에만 온 신경을 집중해야 하기 때문이다.

현창걸(대구시 중구 남산2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영주시 바 선거구 시의원 후보 A씨가 음주운전 혐의로 적발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유권자들은 그에 대한 해명을 요구하고 있다. 동시에 이재...
대구 지역 부동산 시장은 미분양 적체와 거래 실종, 신규 공급 중단, 중개업 붕괴라는 4중 악재에 직면해 있으며, 4월 신규 분양은 0가구를...
서울 한남대교 아래에서 70대 남성이 한강으로 뛰어들어 인명사고가 발생했으며, 구조선박의 접안으로 한강버스의 운행이 지연되었다. 부산 롯데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종식에 대한 양해각서(MOU) 초안 승인을 보류하고 조건을 강화하라고 지시함에 따라, 양국..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