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교동네거리~대구역 공사로 차로 축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중구청은 18일부터 10월 6일까지 교동네거리에서 대구역 구간 하수도정비 공사로 중앙선에서 양방향 1개차로씩 축소된다고 밝혔다. 공사 시간은 평일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6시까지, 토·일·공휴일은 오전 6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김민석 의원이 이재명 정부의 두 번째 여당 대표로 선출되었다. 김 대표는 17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최종 투표에서 5...
대구시는 민선 9기 출범 이후 6개월 넘게 경제부시장 자리가 공석인 상태이며, 주요 경제 관련 산하기관장 인선도 재공모로 인해 지연되고 있다...
서울 송파구의 한 5성급 호텔에서 탄창과 탄환이 발견되면서 경찰이 수사에 나섰고, 대구에서는 가습기 살균제 참사 피해자연대가 고(故) 서영철...
이란군이 미군 사살 또는 생포에 대해 3만 달러의 포상금을 제시하며 미국을 압박하고 있으며, 이란과 미국 간의 종전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