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서 외국인 근로자 저수지에 빠져 실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5일 오후 1시 10분쯤 영천시 신녕면 가천리 가천저수지에서 베트남 출신 외국인 근로자 A(36)씨 등 3명이 물고기를 잡다 A씨가 저수지에 빠져 실종됐다.

경찰에 따르면 영천 신녕면 소재 M사 동료인 이들은 이날 저수지에서 그물을 치고 물고기를 잡다 A씨가 수영 미숙 등의 이유로 물에 빠져 숨졌다는 것.

경찰과 영천시수난구조대원들은 사고 직후 저수지를 수색했지만 날이 어두워져 철수한 뒤, 16일 오전 A씨 수색을 재개했다.

영천·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벌금 1000만 원을 선고받아 시장직 상실 위기에 처해있으며, 항소를 밝힌 그는 법원의 판...
이재명 대통령이 '코스피 5000 시대'를 공약으로 내건 가운데, 코스닥 시장은 취임 1년 만에 초기 수준으로 되돌아왔다. 정부는 국민성장펀...
배재고등학교는 5·18 민주화운동 비하 응원 논란으로 1개월 출전 정지를 받은 후 민주시민교육을 실시했으나, 학생들이 대부분 잠을 자는 등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