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후 1시 10분쯤 영천시 신녕면 가천리 가천저수지에서 베트남 출신 외국인 근로자 A(36)씨 등 3명이 물고기를 잡다 A씨가 저수지에 빠져 실종됐다.
경찰에 따르면 영천 신녕면 소재 M사 동료인 이들은 이날 저수지에서 그물을 치고 물고기를 잡다 A씨가 수영 미숙 등의 이유로 물에 빠져 숨졌다는 것.
경찰과 영천시수난구조대원들은 사고 직후 저수지를 수색했지만 날이 어두워져 철수한 뒤, 16일 오전 A씨 수색을 재개했다.
영천·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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