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역 패션업체 혜공, 뉴욕 소호 백화점 진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역 패션기업인 혜공(대표 김우종)은 대표적인 브랜드인 '도호'로 해외시장과 내수시장을 본격 공략한다.

21일 혜공에 따르면 올해 출시 10주년을 맞은 도호는 내년 국내 패션업체로는 처음으로 뉴욕의 소호거리에 위치한 인시투 백화점에 매장을 열고 세계 패션의 중심지에 진출할 계획이다. 또 내년 중국 상하이 등에도 매장을 열 예정이다.

도호는 또 해외 유명 브랜드와 경쟁하기 위해 도호의 로고(사진)를 새롭게 바꾸고 28일 서울에서 2008 가을·겨울 패션쇼를 가진다.

도향호 디자이너는 "지역 섬유업체와 함께 소재개발에도 힘을 기울이면서 해외 시장을 공략해 도호를 세계적인 브랜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모현철기자 momo@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의 행정통합 특별법이 더불어민주당의 정치적 계산으로 무산 위기에 처하면서 지역 정치권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민주당은 대...
코스피가 6,000선을 돌파했지만 투자자들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과도한 의존으로 인해 체감 경기가 악화되고 있다는 우려를 나타내고...
25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안정면에서 공군 F-16 전투기가 야간 비행훈련 중 추락하여 산불이 발생했으며, 조종사는 20m 높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4일 집권 2기 첫 국정연설에서 관세 협정 체결 국가들이 무역 합의를 유지하려 한다고 주장하며, 연방대법원의 위법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