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령군 딸기 모종심기 분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딸기 모종을 심는 할머니들의 손놀림이 분주하다.

고령군 쌍림면 고곡리 곽상갑(70)씨는 지난달 27일 자신의 논 990㎡ 비닐하우스 2동에 고령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딸기 모종을 정식했다.

이날 이식한 딸기 종자는 길쭉한 형태의 조생종인 '장희'로 지난 4월 초 모주(母柱)를 심어 관리해 왔다.

고령 쌍림면과 덕곡면, 고령읍, 개진면 등 4개 읍면 500여 농가는 올해 215㏊에서 딸기를 재배, 272억원의 조수익(든 경비를 빼지 않은 수익)을 올렸다.

곽씨는 "오늘 정식한 딸기는 10월 말쯤 수확한다"고 말했다.

글·사진 고령·최재수기자 biochoi@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벌금 1000만 원을 선고받아 시장직 상실 위기에 처해있으며, 항소를 밝힌 그는 법원의 판...
이재명 대통령이 '코스피 5000 시대'를 공약으로 내건 가운데, 코스닥 시장은 취임 1년 만에 초기 수준으로 되돌아왔다. 정부는 국민성장펀...
배재고등학교는 5·18 민주화운동 비하 응원 논란으로 1개월 출전 정지를 받은 후 민주시민교육을 실시했으나, 학생들이 대부분 잠을 자는 등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