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내 농촌체험마을 10곳 추가 조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내 10개 마을이 도시민의 농촌체험 등을 위한 '녹색농촌 체험마을'로 추가로 조성된다.

농림수산부는 1일 전국 78개 마을을 2009년도 녹색농촌체험마을 지원마을로 선정하고 농촌생활 편의시설과 체험기반시설, 경관조성, 홈페이지 구축 등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경북도내 해당 마을은 ▷포항 기북면 오덕마을 ▷경주 양동면 양동마을 ▷김천 농소면 샙띠마을 ▷영주 단산면 금대마을 ▷영주 풍기읍 장생이마을 ▷상주 화동면 버드니마을 ▷상주 이안면 새남골마을 ▷청도 화양읍 송금리마을 ▷성주 수륜면 윤동마을 ▷울진 평해읍 학곡마을 등이다. 이들 마을에는 국비 1억원, 도비 3천만원 등 1억3천만원이 지원된다.

녹색농촌체험마을은 친환경농업과 자연경관 등을 활용한 농촌체험관광 활성화를 위해 농림수산부가 지정하며 경북 43개 등 전국에 364곳이 조성돼 있다. 경북도 최웅 농업정책과장은 "올 상반기 도내 체험마을의 방문인원은 4만5천여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8% 늘었다"며 "마을 사무장 채용과 마을 주민 교육 등의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상헌기자 davai@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농사를 짓지 않는 농지에 대한 매각명령을 발언하며 경자유전 원칙을 강조했으며, 이를 두고 국민의힘이 정원오 성동구청장에 대한...
위생 관리 브랜드 '깨끗한나라'의 주가는 25일 아성다이소와의 협업으로 저가 생리대 출시 소식을 전하며 5.09% 상승해 2025원에 거래되...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심사 보류되자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으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통합...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