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KT&G, 최저 타르담배 '더원 0.1' 출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T&G(사장 곽영균)는 국내 최초로 최저 타르 제품인 '더원 0.1'을 개발, 3일자로 대구경북을 비롯해 전국에 동시 출시한다고 밝혔다.

타르 0.1mg(니코틴 0.01mg)의 국내 최저 타르 제품인 더원 0.1 가격은 기존 더원 제품과 같은 갑당 2천500원.

순한 맛 담배를 찾는 소비자의 기호에 부응, 개발된 신제품 더원 0.1은 담배 필터 성능이 우수한 대나무 활성숯 3중 필터 신기술을 국내 최초로 개발·적용한 것으로 목자극이 적고 순한맛이 특징이다.

KT&G는 "타르 1mg이하의 초저타르 제품 점유율이 34.7%(올 상반기)에 이를 만큼 순한맛 담배시장이 급속히 성장, KT&G는 소비자에게 보다 더 순하고 부드러운 담배를 제공하고자 장기간 기술개발을 해왔다"고 밝혔다.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농사를 짓지 않는 농지에 대한 매각명령을 발언하며 경자유전 원칙을 강조했으며, 이를 두고 국민의힘이 정원오 성동구청장에 대한...
위생 관리 브랜드 '깨끗한나라'의 주가는 25일 아성다이소와의 협업으로 저가 생리대 출시 소식을 전하며 5.09% 상승해 2025원에 거래되...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심사 보류되자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으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통합...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