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사장 곽영균)는 국내 최초로 최저 타르 제품인 '더원 0.1'을 개발, 3일자로 대구경북을 비롯해 전국에 동시 출시한다고 밝혔다.
타르 0.1mg(니코틴 0.01mg)의 국내 최저 타르 제품인 더원 0.1 가격은 기존 더원 제품과 같은 갑당 2천500원.
순한 맛 담배를 찾는 소비자의 기호에 부응, 개발된 신제품 더원 0.1은 담배 필터 성능이 우수한 대나무 활성숯 3중 필터 신기술을 국내 최초로 개발·적용한 것으로 목자극이 적고 순한맛이 특징이다.
KT&G는 "타르 1mg이하의 초저타르 제품 점유율이 34.7%(올 상반기)에 이를 만큼 순한맛 담배시장이 급속히 성장, KT&G는 소비자에게 보다 더 순하고 부드러운 담배를 제공하고자 장기간 기술개발을 해왔다"고 밝혔다.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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