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찬영(60·사진) 신임 울릉교육장은 "기초학력 신장을 기본으로 한 창의성 계발, 영어체험학습 기회 확대로 의사소통 능력 신장,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방과 후 학교 운영, 독도 사랑 교육으로 애향심을 높이는 지원교육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고향이 영양 일월인 조 신임 교육장은 계명대와 계명대 대학원을 졸업한 뒤 지난 1975년 경서중학교 초임 교사를 시작으로 의성여자고교 교장, 김천·문경 교육청 학무과장 등을 지냈다. 가족은 부인 김효숙씨와 2남을 두고 있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 기표소 나와 투표용지 들고 "반만 찍혀도 괜찮나"…선관위 "문제 없어"
박 前대통령, 주말 서문시장·수성못 방문…추경호 '총력지원'
'보수 총결집' 앞장선 朴 계산은…국힘, 이젠 투표율 높아야 이긴다?[금주의 정치舌전]
사전투표 1일차 대구 투표율 전국 최저…군위군 23% 독보적
10년 만에 '벽치기 유세' 꺼내든 김부겸…"이번에 안 바꾸면 언제 바꾸겠습니까"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