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순천 대구시의원, 장애인 시설 사전점검 조례안 발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장애인 편의시설의 사용 승인이 이뤄지기 전 사전점검을 통해 보완 시공을 요구할 수 있도록 하는 대구시 조례안이 발의됐다.

대구시의회 정순천 의원(교육사회위원회·사진)은 2일 제172회 임시회에서 '대구시 장애인 등의 편의시설 설치사항 사전점검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했다.

이 조례안이 통과되면 장애인과 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시설에 대한 건축허가 이전 장애인 단체, 관련 시민단체, 건축전문가들로 구성된 3명 이상의 사전 점검요원이 편의시설에 대한 현장조사와 점검, 확인업무를 수행하고 부적합하게 설치된 시설에 대한 보완, 시공을 요구할 수 있게 된다.

최창희기자 cchee@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영주시 바 선거구 시의원 후보 A씨가 음주운전 혐의로 적발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유권자들은 그에 대한 해명을 요구하고 있다. 동시에 이재...
대구 지역 부동산 시장은 미분양 적체와 거래 실종, 신규 공급 중단, 중개업 붕괴라는 4중 악재에 직면해 있으며, 4월 신규 분양은 0가구를...
서울 한남대교 아래에서 70대 남성이 한강으로 뛰어들어 인명사고가 발생했으며, 구조선박의 접안으로 한강버스의 운행이 지연되었다. 부산 롯데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종식에 대한 양해각서(MOU) 초안 승인을 보류하고 조건을 강화하라고 지시함에 따라, 양국..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