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창업 50주년을 맞은 화성산업㈜(대표 이인중)은 지난 7월부터 진행한 '창업 50주년 기념사진·수기 공모전'의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을 지난 2일 가졌다.
이번 공모전에는 모두 700여명이 응모, 뜨거운 관심을 보였으며 사진부문에서는 '대구전시컨벤션센터 야경'을 출품한 이대희씨가, 수기부문에서는 '소중한 인연의 공간, 그 50년'이란 제목으로 출품한 권정혜씨가 수상했다.
이밖에 금상 각 1작품과 은상 각 2작품, 사진부문 동상 5작품, 입선 각 20작품 등 모두 53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돼 2천여만원의 상금과 상패, 상장을 받았다. 화성산업은 수상작들을 대구시내 전역 화성산업 모델하우스에서 전시할 예정이다.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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