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영상] 신천 1·2동 주민들이 치안권 보장 시위 나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8일 대구 동구 신천 1·2동 주민들이 치안권 보장 시위에 나섰다.

신천 1·2동 14,300여명의 안전을 담당하는 신천치안센터는 1980년 11월 개소하여 현재의 위치에서 유지되어왔으나 주택공사의 재개발로 폐쇄할 위기에 처하자 주민들이 시위에 나선것이다.

주민자치 위원장 김신일씨는 "아파트 건설로 인한 소음과 분진 피해를 모두 참고 살아왔는데, 치안센터 마저 빼앗길 수 없으며 치안센터 없이는 불안해서 살수가 없다"고 말했다.

또 시위에 참석한 대구시 동구의회 장상수 의장은 "신천 1·2동은 치안 부재가 많은 동네로서 신천 치안센터 마저 없어진다면 주민들의 고충은 더해질 것"이라 말하며, 어떤 형태로든 치안센터는 유지되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동영상 장성혁 인턴기자 jsh0529@msnet.co.kr

※ ▶ 버튼을 클릭하면 동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이 22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1천만원 벌금형을 선고받아 직무 상실형에 해당하는 판결을 받았다. 서울중앙지법은 오...
삼성전자가 구미에 19조원을 투자하여 로봇 산업 특화 도시로의 체질 전환을 선언한 가운데, 구미시는 '피지컬 AI' 생태계를 구축하며 제조 ...
경북 상주시에서 물놀이 중 5학년 여학생 A양이 물에 빠져 구조되었으나 결국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경기 구리시에서는 3천만 원 상...
미국 국방부 장관 피트 헤그세스는 이란과의 군사 충돌에 약 375억 달러의 비용이 소요되었으며, 이란의 핵무장 저지가 군사작전의 핵심 목표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