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의회는 8일 폐회한 제114회 임시회에서 '비료값 폭등에 따른 가격차손보전제도 부활 촉구' 건의문을 채택했다.
건의문에서 시의원들은 "비료값과 사료값, 유류값 폭등 등으로 농업인들의 고통이 극에 달했다"며 "2005년 7월 토양환경보존과 친환경농업 구축, 정부재정부담 완화 등을 이유로 폐지된 가격보전제도를 조속히 부활할 것"을 촉구했다.
또 비료가격 보전제도의 부활을 정부에 강력 요구하는 한편 국회 차원의 정책협의를 통한 비료·사료·유류값 등 각종 영농자재의 폭등에 따른 농업인 재정지원대책을 마련할 것도 주문했다.
안동·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단독] "카페서 알게 됐다"던 김승원…양수진 '로테이션빠' 변호했다
"증거 훼손할지 어떻게 아냐" 시위대 반발 속…체육회, 95일 만에 개표소 진입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