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시의회, 비료값 폭등 가격차손 보전 부활 촉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시의회는 8일 폐회한 제114회 임시회에서 '비료값 폭등에 따른 가격차손보전제도 부활 촉구' 건의문을 채택했다.

건의문에서 시의원들은 "비료값과 사료값, 유류값 폭등 등으로 농업인들의 고통이 극에 달했다"며 "2005년 7월 토양환경보존과 친환경농업 구축, 정부재정부담 완화 등을 이유로 폐지된 가격보전제도를 조속히 부활할 것"을 촉구했다.

또 비료가격 보전제도의 부활을 정부에 강력 요구하는 한편 국회 차원의 정책협의를 통한 비료·사료·유류값 등 각종 영농자재의 폭등에 따른 농업인 재정지원대책을 마련할 것도 주문했다.

안동·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분당 아파트 매매 과정에서 17억 7천만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한 사실을 언급하며, 국민 대출을 막으면서...
코스피가 21일 급등하며 프로그램 매수호가 효력정지 조치인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었고, 이날 코스피200 선물지수는 5.17% 상승한 1,0...
광주지방검찰청과 경찰청 특별수사단이 21일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국가수사본부를 압수수색하며, 경찰 내부에서는 사건 수사 과정에서의 지휘와 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