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 신라 왕족의 나들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라천년의 역사와 문화를 배울 수 있는 경주 신라문화체험장이 체험학습장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9일 한 가족이 직접 만든 종이금관을 머리에 쓴 채 왕족 체험을 하며 즐거워하고 있다.

진병길 신라문화원장은 "유치원과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춘 놀이와 체험 위주의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 있다"며 "신라 역사와 문화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운철기자 woon@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청와대를 떠난 참모들 중 다주택자들이 여전히 주택을 처분하지 못한 사실이 드러났다. 김상호 춘추관장이 불법 증축 논란으로 면직된 가운데, 그...
정부는 내년 말 부동산 양도소득세 특례 제도를 폐지하고, 자율주행 자동차 연구개발에 대한 부가가치세 매입세액 공제를 신설하는 등 세제 개편을...
배우 하영이 지난 7일 방송에서 자신의 증조부가 의사 집안이라는 발언으로 친일파 논란에 휘말린 가운데, 베스트셀러 작가 소재원이 이를 비판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