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 금장초교 김도연양 과학전람회 최우수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 금장초교 6학년 김도연(12·사진)양이 제54회 전국과학전람회에서 최우수상을 거머쥐었다.

교육과학기술부가 주최하고 국립중앙과학관이 주관한 이번 전국과학전람회는 지난달 26, 27일 이틀간 대전 국립중앙과학관에서 펼쳐졌으며 김양은 여기서 '자작나무연먹 개발 탐구'라는 작품을 출품해 입상했다.

김양은 평소 자작나무 껍질을 태우면 그을음이 많이 발생하는 것에 착안해 그을음을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다가 지도 교사의 도움을 얻어 기존 송연먹과의 차이점을 알기 위해 다양한 실험과 관찰 활동을 실시했고 이를 통해 비싼 송연먹을 자작나무연먹으로 대체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경북에선 모두 19개 작품을 출품해 최우수상 1편과 특상 11편을 비롯, 우수상 3편, 장려상 4편을 입상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전창훈기자 apolonj@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우원식 전 국회의장이 해외출장 14회 모두 배우자와 동행하며 소요된 예산이 82억8천700만원에 달한 사실이 밝혀졌다.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
정부는 민선 9기 지방정부 출범을 계기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간의 건축정책 협력을 본격화하기 위해 '중앙·지방 건축정책 공감 협의회'를 개최...
경상북도가 대구경북 신공항 건설에 공동 사업자로 참여할 방안을 마련하고 있으며, 이를 위한 연구 용역을 진행 중이다. 한편, 가수 장윤정의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산 제품에 50%의 추가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하며 무역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이번 조치는 캐나다의 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