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공대 창업보육센터 내 ㈜원바이오젠(대표 김원일·사진 위)과 구미 장천면의 ㈜울트라보드(대표 김태웅) 등 2개사가 16일 경북도와 경북테크노파크가 공동으로 선정하는 2008 스타벤처기업으로 지정됐다.
금오공대 창업보육센터는 2008 경북 최우수 창업보육센터로 선정된 바 있으며, 원바이오젠은 의료용 소재와 습윤환경 드레싱제 등을 생산해 경쟁력을 높여가고 있는 회사. 샌드위치패널을 생산하는 울트라보드는 패널 관련 분야에서 첨단 특허기술을 보유한 경쟁력 있는 회사다.
경북 스타벤처기업으로 지정된 기업엔 마케팅 및 홍보지원, 해외시장개척단 우선 파견, 각종 산·학·연 사업의 기술연구지원 알선, 세제 혜택 등이 제공된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48.4%로 하락…민주당은 국힘 추격에 '초박빙'
추경호 "대구를 기업이 투자할 수밖에 없는 도시로 만들겠다"
안철수 "李대통령, 국민 대출 막더니 사채로 이자 장사"
노태악 '배우자 동행' 해외출장 논란 확산하자…4700만원 선관위 반납
경찰청장 대행 "장윤기 사건, 보완수사권과 연결 안 돼…폐지돼도 달라질 것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