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원바이오젠·㈜울트라보드 2008 스타벤처기업에 지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금오공대 창업보육센터 내 ㈜원바이오젠(대표 김원일·사진 위)과 구미 장천면의 ㈜울트라보드(대표 김태웅) 등 2개사가 16일 경북도와 경북테크노파크가 공동으로 선정하는 2008 스타벤처기업으로 지정됐다.

금오공대 창업보육센터는 2008 경북 최우수 창업보육센터로 선정된 바 있으며, 원바이오젠은 의료용 소재와 습윤환경 드레싱제 등을 생산해 경쟁력을 높여가고 있는 회사. 샌드위치패널을 생산하는 울트라보드는 패널 관련 분야에서 첨단 특허기술을 보유한 경쟁력 있는 회사다.

경북 스타벤처기업으로 지정된 기업엔 마케팅 및 홍보지원, 해외시장개척단 우선 파견, 각종 산·학·연 사업의 기술연구지원 알선, 세제 혜택 등이 제공된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농사를 짓지 않는 농지에 대한 매각명령을 발언하며 경자유전 원칙을 강조했으며, 이를 두고 국민의힘이 정원오 성동구청장에 대한...
위생 관리 브랜드 '깨끗한나라'의 주가는 25일 아성다이소와의 협업으로 저가 생리대 출시 소식을 전하며 5.09% 상승해 2025원에 거래되...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심사 보류되자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으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통합...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