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산성본부 대구경북지부는 23일 오후 1시 30분 엑스코에서 '2008년 국가생산성대상 수상기업(단체) 사례발표 및 리더십 특강'을 가진다.
지난 9일 시행된 제32회 국가생산성대상 대통령 표창 수상기업의 혁신사례를 보급, 확산하기 위해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올해 대통령상을 수상한 금호석유화학(주)와 남양공업(주) 등의 생산성 혁신사례가 소개되고,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는 리더십'이라는 주제로 국민은행연수원 신제구 박사의 특별강연이 진행된다.
한국생산성본부 대구경북지부 관계자는 "대구경북지역의 기업체와 지자체들에게 생산성혁신을 추진할 수 있는 실무적이고 체계적인 정보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모현철기자 momo@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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