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올 겨울 예년보다 따뜻…곳에 따라 많은 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해 겨울은 예년보다 따뜻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올 12월은 찬 내륙고기압의 세력 약화로 기온이 평년(-5~9℃)보다 높을 것으로 보인다"며 "그러나 내륙고기압이 확장하면서 일시적으로 기온이 다소 큰 폭으로 떨어질 때가 있겠다"고 24일 밝혔다. 월 강수량은 평년(15~55㎜)과 비슷할 것으로 보이지만 지역에 따라 많은 눈이 오는 곳이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11월은 내륙고기압과 이동성고기압의 영향으로 맑고 건조한 날이 많고, 기온과 강수량은 대체로 평년(2~14도, 35~87㎜)과 비슷할 것으로 예보됐다. 그러나 12월처럼 기온의 변동폭이 크고, 찬 대륙고기압이 확장하면서 추운 날씨를 보일 때도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10월에도 맑은 날이 많고 기온은 평년(8~19도)보다 높거나 비슷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호준기자 hoper@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분당 아파트 매매 과정에서 17억 7천만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한 사실을 언급하며, 국민 대출을 막으면서...
코스피가 21일 급등하며 프로그램 매수호가 효력정지 조치인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었고, 이날 코스피200 선물지수는 5.17% 상승한 1,0...
광주지방검찰청과 경찰청 특별수사단이 21일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국가수사본부를 압수수색하며, 경찰 내부에서는 사건 수사 과정에서의 지휘와 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