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박물관이 개관 1주년을 기념하는 특별전을 연다.
상주박물관은 7일부터 12월 31일까지 상주지역 각 사찰에서 소장하고 있던 불화를 한자리에 모아 '치열한 구도의 흔적-상주의 불화(佛畵)'라는 이름으로 특별전을 펼친다. 이번 특별전은 김천 직지성보박물관장 흥선 스님, 양산 통도사 성보박물관장 범하 스님, 상주 지역 사찰 주지스님들의 도움으로 성사됐다.
한편 상주박물관은 "개관 이후 1년만에 6만명의 관람객이 찾았다"고 밝혔다.
상주·이홍섭기자 hslee@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 기표소 나와 투표용지 들고 "반만 찍혀도 괜찮나"…선관위 "문제 없어"
박 前대통령, 주말 서문시장·수성못 방문…추경호 '총력지원'
'보수 총결집' 앞장선 朴 계산은…국힘, 이젠 투표율 높아야 이긴다?[금주의 정치舌전]
대구 사전투표소 기표소서 '이미 투표된 용지' 발견…한때 항의 소동
사전투표 1일차 대구 투표율 전국 최저…군위군 23% 독보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