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남대 관현악과 졸업연주회…13일부터 4일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남대 관현악과 학생의 졸업연주회가 오는 13일부터 4일간 영남대 음악대학 영음홀에서 펼쳐진다. 이번 공연엔 바이올린과 비올라, 첼로, 클라리넷, 플루트, 오보에, 바순, 호른, 트럼펫, 색소폰 등 총 10개 악기 전공자 40명이 출연, 열정 가득한 공연을 선보인다.

13일 공연엔 색소폰 전공자 채찬을 필두로 플루트 이혜인, 호른 이은지, 클라리넷 김민지 등이 나서 목관 악기와 금관 악기 특유의 음색을 전달한다. 14일엔 바이올린 남성은, 비올라 안정혜, 오보에 서수민 등이 출연한다. 15일엔 바순 이충만이, 16일엔 트럼펫 박승훈이 출연,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정보=13~16일 오후 5시 30분/영남대 음악대학 영음홀/053)810-3450.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분당 아파트 매매 과정에서 17억 7천만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한 사실을 언급하며, 국민 대출을 막으면서...
코스피가 21일 급등하며 프로그램 매수호가 효력정지 조치인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었고, 이날 코스피200 선물지수는 5.17% 상승한 1,0...
광주지방검찰청과 경찰청 특별수사단이 21일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국가수사본부를 압수수색하며, 경찰 내부에서는 사건 수사 과정에서의 지휘와 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