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시 공무원출신 조동옥씨, 하수구 악취차단개퍠기 발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주시에서 30년간 공직 생활을 한 조동옥(60·동래환경기업 대표)씨가 최근 자신의 발명품인 '하수구 악취차단 개폐기'(그린-텍·사진)로 정부 기관의 환경표지인증을 받았다. 이 제품은 조씨가 2년여의 연구 끝에 지난해 특허를 취득한 것으로, 현재 조달청에 우수제품인증을 신청해 놓고 있는 상태다.

조씨가 발명한 하수구 악취 차단 개폐기는 특수PP 재질로 제작한 것으로 맨홀 밑에 설치해 악취를 효과적으로 막아주고 큰 비가 내려도 물이 잘 빠지게 설계되어 있으며 이물질 투과도 쉬운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이 제품은 기존의 맨홀 뚜껑을 교체하지 않고 장치를 할 수가 있어 예산을 절감할 수 있는 장점도 지니고 있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한동훈 무소속 후보의 유사 선거사무소 운영 의혹에 대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으며, 해당 사무소에는 대형 복사기와 후보 ...
철강업계의 양대 기업인 포스코와 현대제철이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 교섭을 본격화하고 있으며, 포스코는 기본급 7.1% 인상을 요구하는 노조와...
포항 죽도시장에서 A상인회가 3억원 이상 체납한 세금과 쓰레기 매립비용으로 인해 포항시가 반입 금지를 검토 중이며, 이에 대해 상인회의 태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