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A 대구지역협의회(공동위원장 김범일, 이인중)는 14일 오전 11시 대구상의 4층 국제회의실에서 정부의 FTA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지역경제에 미칠 영향 및 대책을 논의하기 위한 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에는 박진근 FTA 국내대책위원회 민간위원장과 FTA 대구지역협의회 위원 등이 참석하며 ▷한미 FTA 비준 및 여타 FTA 추진현황(기획재정부 FTA 국내대책본부 진석규 전략기획단장) ▷한-EU FTA의 지역경제 영향과 대책(대구경북연구원 이춘근 경제분석연구실장) 등의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FTA 대구지역협의회는 지난해 2월 한미FTA의 조속한 타결을 위해 '한미FTA 대구지역협의회' 로 창립했으며, 한미 FTA 체결 후 모든 FTA에 대한 지역 대책기구로 운영되고 있다.
이춘수기자 zapper@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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