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FTA 대구지역협의회 14일 개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FTA 대구지역협의회(공동위원장 김범일, 이인중)는 14일 오전 11시 대구상의 4층 국제회의실에서 정부의 FTA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지역경제에 미칠 영향 및 대책을 논의하기 위한 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에는 박진근 FTA 국내대책위원회 민간위원장과 FTA 대구지역협의회 위원 등이 참석하며 ▷한미 FTA 비준 및 여타 FTA 추진현황(기획재정부 FTA 국내대책본부 진석규 전략기획단장) ▷한-EU FTA의 지역경제 영향과 대책(대구경북연구원 이춘근 경제분석연구실장) 등의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FTA 대구지역협의회는 지난해 2월 한미FTA의 조속한 타결을 위해 '한미FTA 대구지역협의회' 로 창립했으며, 한미 FTA 체결 후 모든 FTA에 대한 지역 대책기구로 운영되고 있다.

이춘수기자 zapper@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의 행정통합 특별법이 더불어민주당의 정치적 계산으로 무산 위기에 처하면서 지역 정치권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민주당은 대...
코스피가 6,000선을 돌파했지만 투자자들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과도한 의존으로 인해 체감 경기가 악화되고 있다는 우려를 나타내고...
25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안정면에서 공군 F-16 전투기가 야간 비행훈련 중 추락하여 산불이 발생했으며, 조종사는 20m 높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4일 집권 2기 첫 국정연설에서 관세 협정 체결 국가들이 무역 합의를 유지하려 한다고 주장하며, 연방대법원의 위법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