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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야 체험마당 서울사람들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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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박물관 야외행사, 왕관 만들기 등 대성황

▲ 국립중앙박물관 야외공원에서 열린 체험 한마당에서 어린이들이
▲ 국립중앙박물관 야외공원에서 열린 체험 한마당에서 어린이들이 '대가야 옷 입어보기'를 하며 즐거워하고 있다.

대가야박물관 체험 한마당이 지난 9월 30일부터 이달 초순까지 서울 국립중앙박물관 야외공원에서 펼쳐진 '2008 박물관 교육 대화와 체험 한마당' 행사에서 서울 시민들로부터 인기를 독차지했다.

건국 60주년을 기념해 한국박물관협회와 국립중앙박물관이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행사에서 대가야박물관은 박물관의 상징인 지산동 32호 출토 금동관을 금박종이로 제작하는 대가야 왕관 만들기, 대가야의 옷 입어보기, 가야금 연주 등 특색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체험 코너에는 마지막날까지 가족 단위의 관람객들로 장사진을 이뤘다. 이번 체험 한마당은 전국 국립·공립·사립 40여개 박물관이 참여했으며, 각 박물관이 마련한 체험 부스에 3만5천여명의 관람객이 다녀가는 등 성황을 이뤘다.

또 이번 행사 기간 중에 열린 박물관 교육 국제심포지엄에서 대가야박물관 신종환 관장은 공립박물관 대표로 참가해 토론을 벌였다.

대가야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대가야박물관의 위상을 재확인했으며, 서울 시민들을 고령으로 유치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고령·최재수기자 biochoi@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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