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성희씨, 평사리문학대상 수필 부문 대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성희(43·대구 송현동·사진) 씨가 소설 '토지'의 무대인 경남 하동 평사리 최참판댁에서 11일 열린 제8회 토지문학제 평사리문학대상 수필 부문에서 대상(상금 500만 원)을 수상했다.

수필가 곽흥렬씨는 "정 씨의 수상작 '인생학교'는 탄탄한 문장력을 바탕으로 교도소라는 특수한 사회적 공간을 자신만의 특유한 시각으로 해석하여 의미화 시킨 수작"이라고 평가했다. 조두진 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8일 겸직 문제와 관련한 기자들의 질문에 침묵을 지켰으며, 기본소득당 신지혜 최고위원은 이를 옹호했다. 홍...
화학소재 기업 카프로가 상장폐지를 위한 정리매매 첫날 90% 이상 급락하며 현재 340원에 거래되고 있고, 거래소는 상장폐지 절차를 재개한 ...
올해 추석 연휴는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이며, 주 5일제 근로자 기준으로는 9월 28일 월요일까지 쉴 수 있는 가능성이 낮다. 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