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 스타 벤처기업 4곳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 17일 '2008 경북 Star Venture기업'으로 세화엠텍 등 4개 업체를 선정하고 지정서와 현판을 수여했다.

선정된 업체 가운데 세화엠텍(포항)은 포스코 설비기자재 공급업체로 이산화탄소(CO2) 저감 설비를 개발했으며, 에이치앤지(칠곡)는 야외이동식 화장실 생산업체로 올해 매출 100억원을 기대하고 있다.

또 울트라보드와 원바이오젠(이상 구미)는 각각 샌드위치 패널과 의료용 소재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기술력과 경쟁력을 인증받은 기업들이다. 경북도는 지난 2002년부터 매년 3~5개 업체씩 스타 벤처기업을 지정해 마케팅·홍보지원, 해외시장 개척단 우선파견, 자금 우선지원 등 혜택을 주고 있다. 이상헌기자 davai@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의 행정통합 특별법이 더불어민주당의 정치적 계산으로 무산 위기에 처하면서 지역 정치권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민주당은 대...
코스피가 6,000선을 돌파했지만 투자자들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과도한 의존으로 인해 체감 경기가 악화되고 있다는 우려를 나타내고...
25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안정면에서 공군 F-16 전투기가 야간 비행훈련 중 추락하여 산불이 발생했으며, 조종사는 20m 높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4일 집권 2기 첫 국정연설에서 관세 협정 체결 국가들이 무역 합의를 유지하려 한다고 주장하며, 연방대법원의 위법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