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 스타 벤처기업 4곳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 17일 '2008 경북 Star Venture기업'으로 세화엠텍 등 4개 업체를 선정하고 지정서와 현판을 수여했다.

선정된 업체 가운데 세화엠텍(포항)은 포스코 설비기자재 공급업체로 이산화탄소(CO2) 저감 설비를 개발했으며, 에이치앤지(칠곡)는 야외이동식 화장실 생산업체로 올해 매출 100억원을 기대하고 있다.

또 울트라보드와 원바이오젠(이상 구미)는 각각 샌드위치 패널과 의료용 소재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기술력과 경쟁력을 인증받은 기업들이다. 경북도는 지난 2002년부터 매년 3~5개 업체씩 스타 벤처기업을 지정해 마케팅·홍보지원, 해외시장 개척단 우선파견, 자금 우선지원 등 혜택을 주고 있다. 이상헌기자 davai@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영주시 바 선거구 시의원 후보 A씨가 음주운전 혐의로 적발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유권자들은 그에 대한 해명을 요구하고 있다. 동시에 이재...
대구 지역 부동산 시장은 미분양 적체와 거래 실종, 신규 공급 중단, 중개업 붕괴라는 4중 악재에 직면해 있으며, 4월 신규 분양은 0가구를...
서울 한남대교 아래에서 70대 남성이 한강으로 뛰어들어 인명사고가 발생했으며, 구조선박의 접안으로 한강버스의 운행이 지연되었다. 부산 롯데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종식에 대한 양해각서(MOU) 초안 승인을 보류하고 조건을 강화하라고 지시함에 따라, 양국..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