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17일 '2008 경북 Star Venture기업'으로 세화엠텍 등 4개 업체를 선정하고 지정서와 현판을 수여했다.
선정된 업체 가운데 세화엠텍(포항)은 포스코 설비기자재 공급업체로 이산화탄소(CO2) 저감 설비를 개발했으며, 에이치앤지(칠곡)는 야외이동식 화장실 생산업체로 올해 매출 100억원을 기대하고 있다.
또 울트라보드와 원바이오젠(이상 구미)는 각각 샌드위치 패널과 의료용 소재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기술력과 경쟁력을 인증받은 기업들이다. 경북도는 지난 2002년부터 매년 3~5개 업체씩 스타 벤처기업을 지정해 마케팅·홍보지원, 해외시장 개척단 우선파견, 자금 우선지원 등 혜택을 주고 있다. 이상헌기자 davai@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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