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영훈 대성그룹 회장 몽골 최고 훈장 수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성그룹 김영훈 회장이 몽골 정부가 주는 외국인 최고 훈장인 '북극성 훈장'을 수훈했다. 대성그룹은 16일 "몽골정부가 수도 울란바타르시 일대에 대성그룹이 조성 중인 그린에코에너지파크(GEEP)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추진과 명예영사 활동 등 한-몽골 간 우호협력 증진에 대한 김 회장의 기여를 높이 평가해 대통령 명의의 외국인 최고 훈장인 북극성 훈장을 서훈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농사를 짓지 않는 농지에 대한 매각명령을 발언하며 경자유전 원칙을 강조했으며, 이를 두고 국민의힘이 정원오 성동구청장에 대한...
위생 관리 브랜드 '깨끗한나라'의 주가는 25일 아성다이소와의 협업으로 저가 생리대 출시 소식을 전하며 5.09% 상승해 2025원에 거래되...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심사 보류되자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으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통합...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