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송, 전국 최고 산악마라톤 코스 손색없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매일신문 청송꿀맛사과 전국산악마라톤대회가 열린 옹점리 태행산 코스는 전국 최고의 산악마라톤 코스로 손색이 없어요." 청송 산악마라톤대회를 함께한 경희대 윤우상(사진 오른쪽) 체육대학장과 김용화 교수(전 코오롱 감독)는 "순환코스 개발 등 조금만 더 정비한다면 세계대회 유치도 가능한 코스가 될 것"이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번 대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부터 코스 개발과 대회 운영의 조언자로 참여해 온 이들은 이날 세계적 마라톤 국가인 케냐의 마이클(남) 선수와 잠비아 출신의 반다(여) 선수와 함께 대회에 참가했다.

윤 학장은 "앞으로 청송 산악마라톤 코스를 연계한 산악 스포츠 테마 관광·휴양산업지로 발전시킬 경우 충분한 경쟁력을 갖출 것"이라고 했다. 황영조 선수 등 국내 마라톤 선수를 발굴해 훈련시켜온 김 교수도 "엘리트 선수들의 훈련장소는 물론 온천·관광·휴양·건강을 한데 엮은 테마형 산악휴양지로도 가능성이 있다"고 했다.

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농사를 짓지 않는 농지에 대한 매각명령을 발언하며 경자유전 원칙을 강조했으며, 이를 두고 국민의힘이 정원오 성동구청장에 대한...
위생 관리 브랜드 '깨끗한나라'의 주가는 25일 아성다이소와의 협업으로 저가 생리대 출시 소식을 전하며 5.09% 상승해 2025원에 거래되...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심사 보류되자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으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통합...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