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자신의 집 마당서 감 따던 60대女 추락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일 오후 2시쯤 대구 남구 대명동의 한 주택에서 자신의 집 마당의 감나무에 올라가 감을 따던 K(60·여)씨가 떨어져 숨진 것을 아들(23)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사다리를 놓고 감을 따던 K씨가 미끄러져 바닥으로 떨어지면서 콘크리트 바닥에 머리를 부딪혀 뇌출혈로 사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중이다.

한윤조기자 cgdream@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대구 정치권에 대한 비판을 이어가며, 대구와 경남에서의 재임 시절 성과를 강조했으나 지역 정치인들의 무관심으로 대구가 ...
최근 수도권 비규제지역인 경기 화성시 동탄구, 용인시 기흥구, 구리시가 규제지역 및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되었으며, 이로 인해 주택담보대출...
법원이 JTBC의 자율구조조정 지원(ARS) 프로그램 신청을 받아들여 회생절차 개시 여부를 한 달간 미루기로 한 가운데, JTBC는 지난 1...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