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S고 학생들이 학교 급식 후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21일 포항시 북구보건소에 따르면 지난 18일 점심시간 때 학교 급식을 한 학생 40여명이 19일부터 복통과 설사 증세를 보여 가검물을 채취해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하고, 급식 유통경로를 조사 중이라는 것. 보건소는 학생 3명이 현재 병원에서 입원치료 중이고 나머지 학생들은 통원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포항·강병서기자 kbs@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 기표소 나와 투표용지 들고 "반만 찍혀도 괜찮나"…선관위 "문제 없어"
박 前대통령, 주말 서문시장·수성못 방문…추경호 '총력지원'
'보수 총결집' 앞장선 朴 계산은…국힘, 이젠 투표율 높아야 이긴다?[금주의 정치舌전]
사전투표 1일차 대구 투표율 전국 최저…군위군 23% 독보적
10년 만에 '벽치기 유세' 꺼내든 김부겸…"이번에 안 바꾸면 언제 바꾸겠습니까"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