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종 총무원 총무국장 해경 스님, 범불교도 대책위원회 사무처장 해일 스님, 대구경북 범불교도 결의대회 집행위원회 대변인 장면 스님 등 불교지도자들은 22일 남구 대명동 '대구경북 범불교도 대책위원회' 사무실에서 회의를 갖고 다음달 1일 열리는 범불교도 대회와 관련한 대책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종교차별 근절을 위한 종교차별금지 입법 촉구 ▷사회 차별과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불자들이 나설 것 ▷헌법파괴, 종교편향 종식 범불교대책위원회 대구경북 지부 출범 선언 ▷종교편향 근절을 위한 대구경북 10개 지역 종교편향 감시센터 설치 등을 결의했다.
대구경북 범불교도 대책위는 범불교도 대회에 앞서 24일 인터불고 호텔에서 조계종 총무원장 지관 스님과 5개 불교교구 본사 주지스님, 각 지역 주요 스님들이 참석하는 회의를 갖는다.
임상준기자 zzuny@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48.4%로 하락…민주당은 국힘 추격에 '초박빙'
추경호 "대구를 기업이 투자할 수밖에 없는 도시로 만들겠다"
안철수 "李대통령, 국민 대출 막더니 사채로 이자 장사"
노태악 '배우자 동행' 해외출장 논란 확산하자…4700만원 선관위 반납
경찰청장 대행 "장윤기 사건, 보완수사권과 연결 안 돼…폐지돼도 달라질 것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