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파이프오르간과 트롬본' 듀오 김혜향·서상화 연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7일 계명대 아담스채플관

파이프오르간과 트롬본 듀오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독특한 공연이 오는 27일 계명대 아담스채플관에서 열린다.

오르가니스트 김혜향과 트롬본 연주자 서상화가 연주에 나선다. 이들은 오르간의 비장한 음색과 트롬본의 탄탄한 울림으로 벨케이의 '판타시아'와 이철우 작곡가의 트롬본과 오르간을 위한 배음의 노래, 튀르의 스펙트럼 등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공연엔 국내 초연 작품이 대거 선보인다. 트롬본과 파이프 오르간 특유의 울림과 애잔한 선율이 가을 운치를 더할 예정이다. 연주에 나선 김혜향은 성결대학교 출신으로 독일 프랑크푸르트 국립음대에서 최고연주자과정을 거친 후 현재 대구에서 활동하고 있는 오르가니스트다. ▶공연안내=27일 오후 7시 30분/계명대학교 아담스채플관(성서)/전석 초대/010-2540-0988.

정현미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분당 아파트 매매 과정에서 17억 7천만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한 사실을 언급하며, 국민 대출을 막으면서...
코스피가 21일 급등하며 프로그램 매수호가 효력정지 조치인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었고, 이날 코스피200 선물지수는 5.17% 상승한 1,0...
광주지방검찰청과 경찰청 특별수사단이 21일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국가수사본부를 압수수색하며, 경찰 내부에서는 사건 수사 과정에서의 지휘와 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