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파이프오르간과 트롬본' 듀오 김혜향·서상화 연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7일 계명대 아담스채플관

파이프오르간과 트롬본 듀오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독특한 공연이 오는 27일 계명대 아담스채플관에서 열린다.

오르가니스트 김혜향과 트롬본 연주자 서상화가 연주에 나선다. 이들은 오르간의 비장한 음색과 트롬본의 탄탄한 울림으로 벨케이의 '판타시아'와 이철우 작곡가의 트롬본과 오르간을 위한 배음의 노래, 튀르의 스펙트럼 등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공연엔 국내 초연 작품이 대거 선보인다. 트롬본과 파이프 오르간 특유의 울림과 애잔한 선율이 가을 운치를 더할 예정이다. 연주에 나선 김혜향은 성결대학교 출신으로 독일 프랑크푸르트 국립음대에서 최고연주자과정을 거친 후 현재 대구에서 활동하고 있는 오르가니스트다. ▶공연안내=27일 오후 7시 30분/계명대학교 아담스채플관(성서)/전석 초대/010-2540-0988.

정현미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시의회는 올해 국외공무출장을 취소하고 관련 예산 1억2천800만원을 민생 지원을 위해 반납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고물가와 경기 침체 속에...
국내 증시에서 부실기업을 솎아내기 위한 상장폐지 요건 강화로 인해 최근 36개 종목이 관리종목으로 지정되었으며, 이 중 30개는 신규 지정된...
한국가스공사가 직장인 행복도 조사에서 85점으로 1위를 차지한 가운데, SK하이닉스는 반도체 업계에서 상위 3%에 오르며 삼성전자는 60%에...
콜롬비아 서부에서 발생한 규모 7.4의 지진으로 최소 250명이 사망하고 4천명 이상이 실종된 가운데, 구조대원들은 생존자를 찾기 위해 필사..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