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랑의 불을 지펴주세요" 상주연탄은행 활동 시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불우한 우리 이웃들을 위해 연탄은행에 사랑의 불을 지펴 주세요."

사랑의 연탄 20호점 상주연탄은행이 지난 23일 상주 신봉동 신봉교회에서 본격적인 활동(사진)을 시작했다.

상주연탄은행은 추운 겨울에도 연탄 한 장을 사기 어려운 빈곤층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지난해 3월 9일 뜻있는 사람들이 모여 설립했다. 짧은 연륜이지만 131명의 후원자와 56개 후원단체가 참가, 지금까지 377가구에 연탄 6만7천700장을 지원했다. 상주연탄은행은 올해도 차상위계층 200가구에 모두 600여장씩 12만장의 연탄을 선물할 계획이다.

상주·이홍섭기자 hslee@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농사를 짓지 않는 농지에 대한 매각명령을 발언하며 경자유전 원칙을 강조했으며, 이를 두고 국민의힘이 정원오 성동구청장에 대한...
위생 관리 브랜드 '깨끗한나라'의 주가는 25일 아성다이소와의 협업으로 저가 생리대 출시 소식을 전하며 5.09% 상승해 2025원에 거래되...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심사 보류되자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으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통합...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