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 국화꽃 흐드러진 봉정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 서후면 태장리 천년고찰 봉정사 가는 길목이 노란색 국화꽃으로 뒤덮였다. 이곳 8ha규모의 차(茶) 국화밭에는 가을햇살을 받아 황금빛으로 물든 국화들로 가득해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 일대에서는 최근 국화꽃 따기 체험과 국화차 체험은 물론 금국차·황국차·설국차·가을신선국화차 등 안동지역 특산품이 된 국화차를 구입할 수 있어 새로운 명소로 떠올랐다. 안동지역에서 생산된 국화차는 지난 2006년 추석 청와대 선물, 지난해 평양 남북정상회담 공식선물 및 만찬 공식차로 사용되는 등 참살이 열풍에 힘입어 유명세를 얻고 있다.

안동·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안동시 제공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영주시 바 선거구 시의원 후보 A씨가 음주운전 혐의로 적발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유권자들은 그에 대한 해명을 요구하고 있다. 동시에 이재...
대구 지역 부동산 시장은 미분양 적체와 거래 실종, 신규 공급 중단, 중개업 붕괴라는 4중 악재에 직면해 있으며, 4월 신규 분양은 0가구를...
서울 한남대교 아래에서 70대 남성이 한강으로 뛰어들어 인명사고가 발생했으며, 구조선박의 접안으로 한강버스의 운행이 지연되었다. 부산 롯데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종식에 대한 양해각서(MOU) 초안 승인을 보류하고 조건을 강화하라고 지시함에 따라, 양국..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