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가 대한민국 막둥이 땅이라는 걸 예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막둥이 땅이 간직하고 있는 다양한 정보는 매일신문 전충진 상주 기자님이 특집으로 전해주는 '여기는 독도기사'를 통해 더 자세히 알 수 있게 되었다.
그 중에 생명수인 물 한 통을 지고 깎아지른 절벽을 오르내린 이야기는 아찔한 순간들이 내 머리를 멍하게 만들어 버렸다.
온갖 고난을 극복하면서 독도를 지켜온 고 최종덕씨께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다.
'독도는 우리 땅'이라는 노랫말에 나오는 분화구가 고 최종덕씨가 깎아진 절벽을 오르내리면서 길어온 고귀한 생명수였음을 이제야 알았다.
작은 체구에 솟구치는 힘 대한민국에 살고 있음이 자랑스럽다.
독도 만세! 대한민국 만세!
또한 독도 특집기사로 더 많은 걸 알려주신 매일신문사에 감사 드린다.
양성규(대구 북구 복현2동)




































댓글 많은 뉴스
홍준표, 박근혜 직격…"대통령 자질 없던 사람, 박정희 후광으로 대통령"
김민석, 대법원장에 "조희대 씨…퇴학시켜달라고 구걸하는 불량 학생"
권영진, 당원권 정지 1년6개월에 "정치적 테러, 사실상 정치 접으라는 것"
누군 50만원 받는데…추석 민생지원금, 우리 동네는 얼마?
국힘 진종오·조경태·권영진·서범수 '당원권 정지' 중징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