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살아가는 이야기)독도 지키는 전충진 기자 파이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독도가 대한민국 막둥이 땅이라는 걸 예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막둥이 땅이 간직하고 있는 다양한 정보는 매일신문 전충진 상주 기자님이 특집으로 전해주는 '여기는 독도기사'를 통해 더 자세히 알 수 있게 되었다.

그 중에 생명수인 물 한 통을 지고 깎아지른 절벽을 오르내린 이야기는 아찔한 순간들이 내 머리를 멍하게 만들어 버렸다.

온갖 고난을 극복하면서 독도를 지켜온 고 최종덕씨께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다.

'독도는 우리 땅'이라는 노랫말에 나오는 분화구가 고 최종덕씨가 깎아진 절벽을 오르내리면서 길어온 고귀한 생명수였음을 이제야 알았다.

작은 체구에 솟구치는 힘 대한민국에 살고 있음이 자랑스럽다.

독도 만세! 대한민국 만세!

또한 독도 특집기사로 더 많은 걸 알려주신 매일신문사에 감사 드린다.

양성규(대구 북구 복현2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6·3 국회의원 보궐선거 유세 중 아동학대 혐의로 고발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하정우 부산 북구갑 지역위원장이 부산경찰청의 불송치...
글로벌 가구기업 이케아(IKEA)가 대구 신세계백화점 8층에 대구 첫 매장을 내달 중순 개장할 예정이다. 이 매장은 1천586㎡ 규모로, 대...
30대 남성 사진기사가 서울 중구의 웨딩홀 여성 탈의실에 몰래 카메라를 설치해 10여명의 이용객을 불법 촬영한 혐의로 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
일본에서 21일 오사카의 파친코 가게 방화로 5명을 살해한 다카미 스나오의 사형이 집행되었으며, 이는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 정권 하에서 첫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