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가 대한민국 막둥이 땅이라는 걸 예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막둥이 땅이 간직하고 있는 다양한 정보는 매일신문 전충진 상주 기자님이 특집으로 전해주는 '여기는 독도기사'를 통해 더 자세히 알 수 있게 되었다.
그 중에 생명수인 물 한 통을 지고 깎아지른 절벽을 오르내린 이야기는 아찔한 순간들이 내 머리를 멍하게 만들어 버렸다.
온갖 고난을 극복하면서 독도를 지켜온 고 최종덕씨께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다.
'독도는 우리 땅'이라는 노랫말에 나오는 분화구가 고 최종덕씨가 깎아진 절벽을 오르내리면서 길어온 고귀한 생명수였음을 이제야 알았다.
작은 체구에 솟구치는 힘 대한민국에 살고 있음이 자랑스럽다.
독도 만세! 대한민국 만세!
또한 독도 특집기사로 더 많은 걸 알려주신 매일신문사에 감사 드린다.
양성규(대구 북구 복현2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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