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 11월 대게 첫 위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6월 1일부터 5개월간의 금어기를 보낸 동해안 대게잡이 어민들의 조업이 1일 재개됐다. 출어 첫 날 출항한 대게잡이 어선은 2척, 이들이 잡은 대게는 모두 1t가량으로 2일 새벽 구룡포항으로 귀항하자마자 첫 경매가 이뤄졌다. 아직은 살이 덜 여물었지만 "그래도 품질이 괜찮은 편이다"는 평가를 받은 올 가을 첫물 대게는 이날 위판장에서 상품 마리당 가격이 6만원선에 형성됐다. 어민들은 "11월말쯤이면 대게의 맛이 제대로 나고 살이 찬 정도가 정상 수준에 이를 것"이라고 했다.

포항·박정출기자 jcpar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영주시 바 선거구 시의원 후보 A씨가 음주운전 혐의로 적발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유권자들은 그에 대한 해명을 요구하고 있다. 동시에 이재...
대구 지역 부동산 시장은 미분양 적체와 거래 실종, 신규 공급 중단, 중개업 붕괴라는 4중 악재에 직면해 있으며, 4월 신규 분양은 0가구를...
서울 한남대교 아래에서 70대 남성이 한강으로 뛰어들어 인명사고가 발생했으며, 구조선박의 접안으로 한강버스의 운행이 지연되었다. 부산 롯데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종식에 대한 양해각서(MOU) 초안 승인을 보류하고 조건을 강화하라고 지시함에 따라, 양국..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