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농직거래장터, 녹색살림광장서 열린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녹색소비자연대, 맑고푸른대구21추진협의회생태분과, 녹색살림생협, 대구여성환경연대 등은 9일 낮 12시 30분~오후 4시 30분 동촌역 부근 출입국관리사무소 옆 녹색살림광장에서 도농직거래장터를 연다. 대구 인근 농가에서 생산한 유기농 먹을거리들을 생산자가 직접 판매한다. 천연염색 스카프 만들기, 콩구워먹기, 음식물쓰레기로 퇴비 만들기 등 체험행사도 열리며 우리밀 부침개, 어묵, 두부와 김치 등 먹을거리마당도 열린다. 문의 053)983-9798.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를 '암장 시대'와 '잼데믹'이라고 비판하며, 개헌 반대 의사를 밝혔다. 그는 정부의 국정과제가 대통령...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일부 직원들이 주거비 지원금을 부당하게 수령했다는 의혹으로 100명 이상이 조사 대상에 올랐으며, 이는 평택사업장에서...
대학생 자녀가 한 달 용돈으로 150만원을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에서는 '대구학부모교육센터'가 개관하며 학부모 교육을 지원...
미국 연방 하원에서 태권도 대사범 감사의 날을 지정하자는 결의안이 제출되었고, 이는 펜실베이니아주 하원이 작년에 기념일로 지정한 것을 계승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