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올해 수능일 큰 추위는 없을 듯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은 그리 춥지 않을 전망이다.

대구기상대는 10일 "수능일인 13일 아침 최저기온이 대구 8℃, 안동 5도로 예상되는 등 영하권으로 내려가지 않아 큰 추위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날 낮 최고기온도 대구, 안동 19도까지 올라 포근할 것으로 보인다. 대구기상대에 따르면 이는 대구 평년(11월 13일) 평균 최저기온 5.3도, 최고기온 15.1도보다 높다. 대구기상대 관계자는 "수능날에는 구름은 많이 끼겠지만 대체로 맑고 포근한 날씨가 예상돼 예년 같은 입시 한파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주 대구의 최저기온은 5~10도, 최고기온 16~19도로 포근한 가운데 대체로 구름 조금 낀 맑은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호준기자 hoper@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김부겸 전 국무총리의 대구시장 출마에 대한 자신의 발언을 확대 해석하지 말라고 경고하며, 그와의 관계는 여전히 좋다고 ...
SK하이닉스는 미국 증시에 상장하기 위해 지난 24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공모 등록신청서를 제출하며, 차세대 반도체 경쟁에서 우위를 점할 ...
청주여자교도소에서 30대 여성 재소자가 의식 저하 후 치료를 받다 숨진 사건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이며, 대전지방교정청은 사건 경위를 파악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4일 백악관에서 이란으로부터 '매우 큰 선물'을 받았다고 밝히며, 그 선물이 석유와 가스와 관련된 것이라고 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