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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형자동차&부품전시회 20일 엑스코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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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능형 자동차&부품전시회에 전시될 현대하이브리드 절개차. 엑스코제공
▲ 지능형 자동차&부품전시회에 전시될 현대하이브리드 절개차. 엑스코제공

'제1회 대한민국 지능형자동차 & 부품 전시회' 가 20일부터 3일간 대구 엑스코 1층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대구시와 경북도가 지역 자동차산업의 경기불황을 극복하기 위해 처음 마련한 것으로 평화발레오, 한국파워트레인, 삼보모토스 등 70여개 업체가 참가한다.

이들 업체는 180개 부스에 하이브리드절개차, 지능형전기자동차, 차량데모시스템 등 최첨단 자동차와 부품 기술을 선보인다. 이번 행사에는 전국의 완성차 또는 자동차부품 관련기업에서 1만명이 참관할 것으로 전망되며 해외 6개국에서 바이어 100여명이 방문해 수출상담도 벌일 예정이다.

완성차 업계인 현대자동차는 신차들과, 하이브리드 절개차를 선보이며 생산기술연구원에서 개발한 지능형전기자동차는 미래 자동차의 모습을 알려준다.

자동차부품 분야에서는 대구경북 지역을 대표하는 기업인 평화발레오, 한국파워트레인, 삼보모토스 등이 참가, 자동차 부품을 선도할 지능형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부품전시회와 동시에 국내 최초로 친환경모터쇼가 같은 기간 엑스코에서 개최된다.

인터넷홈페이지(www.itsexpo.com)를 통해 사전등록한 참관객은 무료 입장할수 있으며 이메일 혹은 전화로 무료입장권 신청시 우편 배송을 하고 있다. 053)601-5388, 5351. E-mail:its@excodaegu.co.kr

이춘수기자 zapper@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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