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과 LG 등 구미지역 대기업의 사회공헌활동이 꾸준히 전개되고 있다.
삼성전자 구미사업장(공장장 장병조 부사장) 임직원 200여명은 이달 들어 구미 고아읍 일대에서 선인장 열매따기, 무뽑기 등 10여 차례 농촌일손돕기를 했다. 또 임직원들과 천주교 대구대교구 봉사단 30여명은 형편이 어려운 임모(60·여·구미 양호동)씨 집을 찾아 도배, 장판 교체, 연탄보일러 설치 등으로 따뜻한 보금자리를 마련해줬다.
LG전자 구미사업장은 17일 TV모니터 공장에서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 전국한우협회와 함께 한우 사랑 실천기업 공동 캠페인을 갖고 한우 시식회 및 쇠고기 할인 판매 행사에 동참했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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